법화경주석서-법화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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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930
부귀를 떠나 한가하면 편안하다.
구인사
1929
내것은 아무것도 없다.
구인사
1923
어리석은 자는 부질없는 것만 쫓는다.
구인사
1922
어리석은 궁리는 해를 부른다.
구인사
1905
재에 덮인 불씨는 꺼진 것이 아니다.
구인사
1904
어리석은 자는 헛되이 형식에만 치우친다.
구인사
1899
어리석은 자는 죄 값을 받아야 뉘우친다.
구인사
1898
복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구인사
1876
죄갚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구인사
1875
어리석은 자 스스로 우환을 부른다.
구인사